NFT에서 TO THE MOON이란?
“To the moon”은 한국어로 “달까지 간다”라는 뜻이에요. 이 표현은 크립토와 NFT 씬에서 굉장히 자주 쓰여요. 토큰 가격이 엄청나게 오를 거다라는 의미죠. 말 그대로 가격이 달까지 치솟는다는 거예요.
보통 FOMO 상태에 빠진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까지 “hype” 시키려고 할 때 쓰는 말이에요.
또한 어떤 자산이 “mooning” 중이라는 말도 자주 들리는데, 이는 자산의 가격이 달만큼 높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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