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na에서 토큰 만들 때 흔히 저지르는 3가지 실수
요즘 토큰 만드는 건 정말 간단해요. 특히 smithii처럼 코딩 없이 쓸 수 있는 툴이 있으면 2분 만에 토큰 하나 뚝딱 만들 수 있죠.
하지만 이렇게 쉬워졌다고 해서 흔한 실수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직접 코드를 짜서 deploy하든, 저희 같은 툴을 쓰든 똑같이 적용되는 얘기죠.
오늘은 Solana에서 토큰을 런칭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3가지를 짚어볼게요. 이걸 정리하려고 저희 CEO 호르헤(Jorge)한테 직접 물어봤어요. 그가 알려준 내용을 그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1. 마케팅을 안 한다
마케팅이 먼저라는 말, 진부하게 들릴 수 있어요. 그런데 충분한 커뮤니티도 안 만들어놓고 런칭이랑 프리세일부터 서두르는 사람들이 진짜 많아요.
세상에는 진짜 독창적인 토큰의 일원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널려 있어요.
meme coin의 경우, 최고의 마케팅은 시작점이 좋은 밈이라는 거예요. 커뮤니티가 재미있어서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싶어지는 아이디어 말이죠.
이건 단순히 토큰을 띄우는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그 토큰의 존재 자체를 알게 만드는 문제예요. 많은 프로젝트가 토큰만 만들어 놓으면 사람들이 마법처럼 알아서 찾아올 거라고 착각하죠. 스포일러: 절대 안 그래요.
좋은 밈 하나만 있으면 광고비가 100% 오가닉으로 굴러가요. 우리가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포럼에서 수천 명이 그 밈을 보고 웃으면서 알아서 퍼뜨려 주거든요.
아무도 모르는 밈은 큰 hype를 만들지 못해요. tokenomics가 아무리 잘 짜여 있고 anti-snipe 장치가 아무리 빵빵해도 소용없어요. 커뮤니티랑 콘텐츠가 없으면 스케일업할 meme coin도 없습니다.
2. sniper 대비를 안 한다
런칭하자마자, 아무 대비도 안 해놨다면 sniper 떼가 몰려와서 당신의 토큰을 사들이기 시작할 거예요.
이게 잠깐 동안은 가짜 hype를 만들어내겠지만, 그다음엔 한꺼번에 던지기 시작해요. 그 매물을 받아낼 만한 liquidity가 없다면? 프로젝트는 그대로 안녕입니다.
많이들 쓰는 방법은 bundle transaction이에요. 같은 블록 안에서 liquidity pool를 띄우면서 동시에 자기 토큰을 사들이는 거죠. 그러면 가격이 확 올라가니까 bot 입장에서 snipe해봤자 별로 안 남게 됩니다.
이런 bot 공격을 막아주는 도구와 메커니즘이 따로 있어요 (Smithii 툴을 쓰고 있다면 이미 다 커버됩니다). 안 쓰면? bot들한테 “우리 프로젝트 망쳐주세요” 하고 초대장 보내는 거나 다름없어요.
3. tokenomics를 안 짠다
솔직하게 말할게요. 여기선 두 가지 케이스를 나눠서 봐야 해요. utility token이랑 meme coin이죠.
utility token의 경우, 제대로 된 token allocation이 필수예요. 탄탄하고 투명한 tokenomics가 뒷받침되어야 하죠. 토큰이 총 몇 개 발행될지, 어떻게 분배될지, 장기 로드맵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면? 나중에 진짜 큰 골칫거리가 됩니다.
meme coin의 경우엔 이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아니에요. 대신 로드맵이 중요하죠. 잘 굴러가는 meme coin의 holder 구성은 정말 변동이 심해요. 보통 creator는 한 명인데 토큰은 수천 명의 holder한테 흩어져 있는 식이죠.
오해는 마세요. meme coin도 liquidity가 탄탄해야 하고 가능하면 미래 계획도 있어야 해요. 다만 meme coin holder는 결국 커뮤니티의 분위기와 감정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에요.
tokenomics 설계법에 대한 완벽 가이드, 거기에 CSV 파일까지 덤으로 드릴게요.
결론
형들, 적어도 크게 말아먹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은 다 풀었어요. 이제 liquidity pool 런칭하고 부자가 될 시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