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에서 유동성이란?
유동성이란 한마디로 토큰을 사고팔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토큰을 언제든지 사고팔 수 있으려면 유동성이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게 가능한 경우는 딱 두 가지입니다.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수요와 공급이 비슷하게 맞아떨어질 만큼 거래가 활발한 상태)이 형성되어 있거나, 누군가가 미리 해당 토큰의 liquidity pool(스왑이 가능하도록 자금을 묶어둔 풀)을 만들어 놓은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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