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에서 트랜잭션 해시(Hash)란?
hash를 한국어로 옮긴 단어는 크립토와 NFT 업계에서 쓰이는 의미와 전혀 관련이 없어요.
쉽게 말하면 트랜잭션 해시는 해당 트랜잭션이 검증되어 체인에 기록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고유 식별자예요.
즉, 트랜잭션의 해시라고 하면 그 트랜잭션의 식별 코드를 가리키고, 보통 수많은 문자와 숫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solscan이나 etherscan 같은 사이트에서 해시값으로 트랜잭션을 조회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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