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의 liquidity pool이란?
liquidity pool(한국어로 유동성 풀)은 토큰 개발자가 누구나 언제든지 해당 토큰을 사고팔 수 있도록 마련해 둔 자금 묶음입니다.
이 liquidity pool은 두 개의 토큰 페어로 구성됩니다. 즉, 해당 토큰을 가치가 정해진 다른 토큰(USDT, SOL, ETH, BNB 등)과 묶는 방식이죠. 이 토큰 페어를 Orca나 Uniswap 같은 DeFi 플랫폼에 예치해 두면 스왑이 가능해집니다.
덕분에 누구나 토큰을 살 수 있고(liquidity pool에서 토큰을 꺼내 가는 대신, 가치가 정해진 다른 토큰을 풀에 넣음), 누구나 토큰을 팔 수도 있습니다(토큰을 liquidity pool에 넣고, 가치가 정해진 다른 토큰을 풀에서 받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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